아파트 갈아타기에 필요한 추가 자금은 집값 차이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현재 집 매도대금에서 기존 대출과 매도 비용을 빼고, 새 집의 취득세·중개보수·등기·이사 비용을 더한 뒤 보유 현금과 신규 대출을 반영해 보세요.
현재 버전은 가격 직접 입력형입니다. 실거래가 자동 검색·6개월 추이 비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가격을 확인할 때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참고하고, 거래일·전용면적·층·취소 여부를 함께 살펴보세요.
갈아타기 자금, 이렇게 계산합니다
- 매도 후 순자금 = 현재 집 매도가 − 기존 대출원금 − 양도세·매도 중개보수·기타 매도 비용
- 총 매수 필요액 = 새 집 매수가 + 취득 관련 세금 + 매수 중개보수 + 등기·이사·수리 등 비용
- 추가 필요 자금 = 총 매수 필요액 + 남겨둘 예비자금 − 매도 후 순자금 − 보유 현금 − 예상 신규 대출
취득세·중개보수의 적용 가정
일반세율 추정은 중과·감면 없는 주택 유상취득을 가정합니다. 취득세율은 6억원 이하 1%, 6억원 초과~9억원 이하 법정 산식, 9억원 초과 3%를 적용하고, 이 일반세율 분기의 지방교육세와 면적 기준에 따른 농어촌특별세를 더합니다. 6억~9억원 구간은 주택 전체 가격에 적용할 세율을 계산합니다. 이 조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세액을 확인했다면 총액 직접 입력을 이용하세요.
매도·매수 중개보수는 각각 거래금액별 상한과 별도로 선택한 부가세 가정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보수는 해당 시·도 조례 범위 내 협의 금액이며, 사업자 과세 유형에 따라 부가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접 입력할 때는 부가세를 포함한 최종 견적을 넣어 이중 계산을 피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양도세 칸을 비우면 비과세인가요?
아닙니다. 빈칸은 세액이 확인되지 않아 계산에서 제외된 상태입니다. 1세대 1주택·일시적 2주택 여부, 보유·거주기간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확인 후 입력하세요. 0원을 직접 넣어도 비과세 판정은 아닙니다.
계약금도 비용에 더해야 하나요?
계약금과 중도금은 매매대금의 일부이므로 총액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거래 전체의 최종 자금 차이를 보여줍니다. 먼저 지급할 계약금·중도금이나 매도·매수 잔금일 차이에 따른 일시적인 자금은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입력한 대출금만큼 받을 수 있나요?
예상 신규 대출은 사용자가 가정한 금액입니다. 이 도구는 LTV·DSR·지역별 규제나 금융기관 심사를 판정하지 않으며 승인 또는 실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월 상환액도 입력한 금리와 기간에 따른 원리금균등 예시입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일
-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 제11조 · 주택 유상취득 일반세율과 세율 산식
- 서울시 ETAX 취득세 계산 · 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 가정
- 농어촌특별세법 시행령 제4조 · 국민주택규모 비과세 범위
- 용인시 처인구: 부동산 중개보수 · 매매 상한요율·부가세 안내
- 국세청: 양도소득세 · 비과세와 신고 기준 확인
- 공공데이터포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 · 실거래 자료의 공식 안내
기준 검토일: 2026년 10월 4일. 결과는 입력값과 가정에 따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계약·잔금·신고 전 최신 기준과 본인에게 적용되는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